RE:회사가 생산부서를 폐지하려고 합니다.

관리자 | 2016년 10월 17일 10시 36분 | 조회 616
사전 체크 사항
성별    남성
지역    경기
상시근로자수    5~19
고용형태    정규직
본인의 직무 / 직종    생산직
노동조합 유무    없음


안녕하세요. 부천시비정규직근로자지원센터 입니다.

 

1. 근로기준법에 정리해고(경영상 해고)를 하기 위해서는 1) 긴박한 경영상의 필요성, 2) 해고회피노력, 3) 공정하고 합리적인 대상자 선정, 4) 근로자대표와 50일 전 사전협의 등 법률 요건을 갖추어야 정당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2. 일반적으로 사업부서 폐지 등을 긴박한 경영상의 필요성으로 인정하는 추세입니다. 그렇지만 해고회피노력을 기울여야 한다는 점에서 생산부가 2명만 있는 상황을 고려할 때 영업부서로 전환 등 해고를 피하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야 합니다.

 

3. 생산부가 2명만 있기 때문에 사용자와 협의 등에 어려움이 있을 수 있지만 사직서를 제출할 경우 법률적 다툼에서 불리할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해고를 피하기 위한 노력을 통해 근로관계가 유지될 수 있는 방안을 사업주와 충분하게 협의할 필요가 있습니다.   

 

스무명 내외의 작은 중소기업에 다닙니다.

회사에 다닌지는 3년정도 되었고요.

회사는 특별히 잘되거나 안되거나 하지 않습니다.

작은 회사라서 영업부와 생산부, 두개의 부서로 나뉘어있고요.

그런데 얼마전 사장은 생산부를 아예 없애겟다고 하면서 10월까지 그만두라고 합니다.

일방적으로 10월말까지 그만두라고 하는데 그만두어야 하나요?

사장 말은 생산부가 별로 돈도 안된다고 하면서 없애고 외주를 주거나 아예 영업만 하겠다고 합니다.

생산부 사람은 두명인데 이런경우, 어떻게 해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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